[집담회] 허승규 모델은 가능한가 ─ 착근가능한 풀뿌리 정치

대안정치공간 모색 집담회
<허승규 모델은 가능한가 ─ 착근가능한 풀뿌리 정치 이야기>

한국 녹색당 창당 14년 만의 첫 당선인이 나온 곳은 다름아닌 경북 안동이었습니다.
허승규 당선인은 2018년 첫 도전을 시작으로 세 번째 도전인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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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색에서는, 2022년, 2026년 허승규 선거 캠프의 사무장을 맡았던 김범일(모색 공동대표)님의 이야기를 통해, 안동의 경험을 복기하고 다른 선거에 주는 시사점이 있을지 이야기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. 발제에서는 2018년부터의 허승규 캠프 구성과 정치활동을 분석하고 세 차례 선거의 구도, 지역의 정치 상황을 살펴봅니다.

지역에서의 정치를 고민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.

  • 일시: 2026년 7월 9일(목) 저녁 7시 20분 ~ 9시
  • 장소: 강북노동자복지관201호 (서울 마포구 환일길13, 충정로역 인근)
  • 발제: 김범일 | 허승규 선거 캠프 사무장, 모색 공동대표
  • 패널: 이태영 | 사회학 연구자
    *발제자와 패널 외에도 참석하시는 분들과도 충분히 소통하는 자리입니다.
  • 참가비: 20,000원(모색 후원회원 5,000원)
  • 문의: teammosaek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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